곧 08애니버서리가 나올 예정이기도 하지만 잔뜩 기합이 들어간 신작들을 내놓고 있는 타카라는 정말 조지고싶다. 이거의 어디가 재고처리라는 건지? 오너분들의 대부분은 스페리올은 별로라는 취향이 강세이긴 한데(근데 개개인의 취향도 강세 약세가 있다니 뭔가 웃기는군) 내 눈에 라디엔스는 라디엔스대로 스페리올은 스페리올대로의 매력이 있어서, 각각 단순히 못생겼다 안못생겼다(내지는 예쁘다)로 구분하고있진 않다. 그러니까 암만 가족제 커뮤니티라도 스페리올 못생겼다는 리플을 보면-나는 스페리올 하나도 안 갖고 있긴 하지만- 좀 스팀받는다는 이야기다.
6월에 나올 캉캉캣 실사. 디폴트 특유의 특징없는 안구칩만 교체해주면 탁월할 듯. 레이니데이퍼레이드에서 최초로 적용된 내추럴스킨은 사용된 신작이 나올때마다 감탄하곤 한다. 정말 예쁨. 의상 퀄리티도 좋은듯 하다. 머리결도 초판 아시안 뺨칠 것 같고(역대 타카라 블라이스 중 머릿결이 가장 좋음). 근데 고양이 꼬리는 없는 건가?-.- 이런거에 집착하는 나-.-
cwc한정 네오 프레코씨어스 캔디즈 머쉬룸. 커스텀 경연대횐가 하여간 무슨 대회- -; 에서 1위를 차지한 그룹의 출품작을 토대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딴건 다 때려치고 의상이 졸 마음에 들어서 침 질질........ 의상만 사서 젠틀리버한테 입히면 잘 어울릴거 같은데 내겐 젠틀리버가 업따-.,- 밑의 가운데즈음 사진에서 옆에 있는건 쁘띠. 메이크업이 평범해서 땡기지는 않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