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부터 차례로 제레미 맥킨토시와 페퍼민트 바니. 둘이 자매컨셉이랜다. 증거는 속옷에 숨겨져 있다고@- -@ 페퍼민트 바니는 500체 한정이라 좀 비쌀거같은데... 데려와서 붙여놓고 싶당. 좀 더블엣치같은 개념으로(난 정말 현중이 형준이는 커플질을 넘어서서 진짜 형제같고 가끔 남매같고 자주 자매같다는;) 붙여놓고 싶다는. 형준이 생일 안에 둘 다 데려와야지.
그리고 얘 요즘 심하게 땡겨
케이크 옆에 놓고 사진 찍어주면 이쁠거같다. 흑ㅠㅠ 다음달에 돈이 될까- -;
아 이번 애니버서리 죽여줄 거 같더라. 졸라 화려함을 넘어서 웅장함-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