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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랑봄의 빠글루스입니다ㅇ0ㅇ 팬질, 오덕질 및 및 일상의 기록을 위해 굴리고 있습니둥.
여성향이 진득하니 취향이 아니신 분들 알아서 나가주시구요. 팬질, 오덕질취향 안 맞으신분들 또한 정중히 사양합니다. 특별히 막아두지 않는 한 트랙백핑백은 자유입니다만, 문답의 경우 굳이 백 보내실 필요 없습니다. 한참 옛 글에 댓글을 달아도 다 확인합니다. 그렇지만 꼭 모든 덧글에 답글을 달지는 않습니다요(__) 포스팅과 상관 없는 덧글은 방명록으로 부탁드려요~ (방명록으로 Go!) 이하는 저 본인의 편의를 위한 링크입니다'_' /자주쓰는태그//블라이스샵정리/ /공구하는빠순/ /포모스/ /매거진T/ /토마토/ /텐 매거진/ ![]() # by 랑봄 | 2008/12/31 23:59 | G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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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로, 결국 뮤즈님한테 세 번 바람맞고 정신차렸다. 다음날 1교시 수업을 생각해 알콜을 라이트로 마셨는데도 야마가 돈다는 느낌을 받았다..... 집에 오는 지하철에서 휴대폰 배경화면 멘트를 바꿨다. '너는 꼭 후회한다'로. 빠질을 글로벌하게 해서 자기계발에도 좀 헌신해보자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포기가 안 되거든! 하, 그냥 앤디질렛으로 멤버교체를 했으면 전 유료시사 보고 온 날 진즉에 정신 차렸을텐데요. 하, 돈을 내도 얼굴을 안 보여주니 오기와 미련이 낫토마냥 끈적하게 뒤섞여서 쉽사리 발을 뗄 수가 없다. 들인 돈이 이미 5만 5천원인데, 앞으로 액수가 늘어날 것 같은 더러운 예감이 옥죄어온다. 아 구려. 나는 왜 빠슌일까. - 어젠가 연예밸리가 엠케엠엡 탑횰로 뒤집어졌길래 오늘 그 모든 압박을 이겨내고 횰뱅 조인트 무대를 티비로 봤는데 키스가 아니라 그냥 뽀뽀여서 실망했다. 랠리만 입술이었지 이건 뭐.... 앤티크의 쟝바티스트♥민쎈우 커플 전매특허인 '코리안 프렌치 키스'까진 아니더라도 뭐 좀 끈적했어야되는거 아니냐구. 그래야 우리 언니가 먹은 욕이 아깝지가 않지. 아놔 입술만 댄거가지고 이것들이ㄱ- 까지가 키스 막 했을때의 감상이었고(근데 그거 내 기준에선 암만 봐도 걍 뽀뽀임), 이후 최승현 표정이 쟁취한 자의 딱 그 표정이라 이후 조낸 열폭-_-_-_- 하, 이 모든 번뇌와 갈등은 다 우리 언니가 너무 뱅빠여서다.-_- 아 건 그렇고 우리 언니는 역시 콘써트때도 립씽크 하시는게 좋겠다. 나만바라봐 할때 무쟈게 민망했다. 목소리가 영배랑 어울리지도 않는 건 둘째치고 전혀 들리질 않더라는 그렇더라는.. - 내일 이 포스팅을 수정해서 컨트롤 리뷰를 올리겠다. 영화 다 내려가니까 올리는 리뷰..... 뭐 뭐하자는 거냐... 예전에 무도팀이 전국체전 ㅇㅇㄼ(혹시 이 업계 종사자께서 검색으로 제 포스팅을 보시면-특히 남자분- 자신의 직업관에 대해 정체성 혼란을 빚으시거나 뭐 기타 별로 좋지 않은 감정일게 뻔한 뭔가를 느끼실 수 있으므로 자음처리합니다) 종목에서 동호회부문 상 탔다고 그러길래 뭐여 그런건 언제 또 도전했어? (원래 ㅈㅈㅎ땜에 무도 안 보고 있었는데 전진 투입 이후로 다시 고정팬 컴백- -; 예전만큼 열혈은 아니지만- -;;) 싶었는데 저번주부터 준비하는거 보내주더라고. 립스틱을 아이섀도처럼 쓰는 그 아줌마 웃겨 죽을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 사실 아.미.고.(아름다운 미노를 좋아하면 고생길이 훤해진다) 포스팅을 쌔리려고 했으나 이런게 KBS홍보실에 아침 댓바람부터 떠버려서..흐흐흐흐흐긓ㅂㄷㄱㅎ 저는 오빠의 미모앞에 일의 순서를 재배치하는 청순한 줏대를 가진 빠순ㅠㅠ 꽃남은 연말에나 방송 예정인데 벌써부터 대한민쿡 상위 1% 자제분 간지를 뿜어내는 오빠앞에 넋이라도 있고없고ㅠㅠ 흐흐흐득흑ㅎ극 써울 싸우쓰 사이드 어퍼 보이(근데 정말 저 머리모양 저 옷으로 고등학생 역할-_;;;;;?)가 아니신가. 드라마 시작하면 미드 가십걸의 가십걸 화법으로 모니터링을 해볼까-.,- 그러나 역시 겉 다르고 속 다른-좋은 의미다- 김현중님답게 수능 당일 늦은 저녁때 이런 글을 쓰셨다. 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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